‘낙뢰’ 중단 변수에도 2년만 1,2학년 대회 ‘왕좌’ 탈환 선문대…“더 건강한 팀으로 거듭” 최재영 감독이 말한 ‘초심’[SS현장]

    ‘낙뢰’ 중단 변수에도 2년만 1,2학년 대회 ‘왕좌’ 탈환 선문대…“더 건강한 팀으로 거듭” 최재영 감독이 말한 ‘초심’[SS현장]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2년 만에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정상에 오른 선문대 최재영 감독은 ‘초심’을 얘기했다. 최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는 지난 27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결승에서 동명대를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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