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1억 원 기부 ‘선한 영향력’

    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1억 원 기부 ‘선한 영향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리노가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3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리노가 지난 28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성금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