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1억 원 기부 ‘선한 영향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리노가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3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리노가 지난 28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성금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세라핌 홍은채, 진짜 승리 요정이네?”Next: “6개월 전 여행사 차렸는데”…6년 공백 딛고 재기 꿈꾸던 故이용주의 마지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