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분’ 이강인, 왼발 킬패스로 시즌 ‘1호 도움’…‘바에나 멀티골’ ATM은 세비야 3-1 제압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시즌 1호 도움으로 팀의 승리에 발판을 놨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 리가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병! 형 꿈에 놀러 와줘” 김재우, 故이용주 떠나보내며 남긴 ‘눈물의 편지’Next: ‘미쳤다’ 올시즌 첫 선발 엄지성, ‘1골1도움’에 ‘최고’ 평점까지…스완지도 더비 카운티 3-0 꺾고 3경기 무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