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속 이소룡인 줄 알았네……이서진, 보조개보다 강렬한 식스팩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물에서 막 걸어 나온 이소룡을 보는 듯하다. 젖은 장발과 군살 없는 상체, 선명하게 갈라진 왕(王)자 복근까지 닮았다. 사진 속 주인공은 ‘꽃보다 할배’의 짐꾼이자 현재 비비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 배우 이서진이다. 익숙한 보조개보다 식스팩이 먼저 눈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낙뢰’ 중단 변수에도 2년만 1,2학년 대회 ‘왕좌’ 탈환 선문대…“더 건강한 팀으로 거듭” 최재영 감독이 말한 ‘초심’[SS현장]Next: ‘푸른거탑’ 故 이용주, 갑작스러운 별세 ‘눈물의 추모 물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