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은 바닥, 강아지는 침대…소녀시대 숙소에 19년째 홀로 남은 이유

    효연은 바닥, 강아지는 침대…소녀시대 숙소에 19년째 홀로 남은 이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침대는 반려견이 차지했다. 효연은 바닥에 이불을 펴고 누웠다. 멤버들이 모두 떠난 소녀시대 숙소에 19년째 홀로 남은 효연의 일상이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3회 말미에는 효연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효연은 현재 소녀시대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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