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한국 PC방?”…‘페이커·붉은사막’ 품은 삼성전자, 게임스컴 홀렸다 [게임스컴 2026]

    “여기가 한국 PC방?”…‘페이커·붉은사막’ 품은 삼성전자, 게임스컴 홀렸다 [게임스컴 2026]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붉은사막’을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로 즐기고, ‘페이커’ 이상혁과 나란히 사진을 찍는다.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삼성전자가 거대한 ‘K-게이밍 놀이터’를 펼쳤다. 한국 게임과 e스포츠, PC방 문화를 삼성의 최신 기술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