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UP] ‘엠스플 신입’ 전신영, 스튜어디스에서 아나운서로 변신…“지금은 방송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명호 기자] 엠스플 전신영 신입 아나운서가 지난 29일 오후 서울 잠실에서 펼쳐진 ‘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직전 방송 카메라를 향해 멘트를 하고 있다. 한국외대에서 베트남어를 전공한 전 아나운서는 대한항공 스튜어디스 출신. 어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음파 진단부터 관절강 주사까지…GE-파마리서치, 근골격계 공동 전선Next: ‘피의 게임X’ 강지후, 1억 우승상금 전액 기부…“100% 카이스트 덕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