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잡아놨는데 40분 컷’…장원영, 현장스태프가 밝힌 ‘속전속결 장인’

    ‘3시간 잡아놨는데 40분 컷’…장원영, 현장스태프가 밝힌 ‘속전속결 장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3시간을 잡아놓은 촬영이 40분이면 끝난다. 그 시간을 줄이는 건 장원영의 ‘프로의식’이라는 현장 증언이다. 최근 온라인에는 자신을 촬영 현장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스태프라고 밝힌 한 누리꾼의 댓글이 주목받았다. 그는 장원영과 함께 일했던 경험을 언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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