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모유 수유 한 달 만에 중단 “죄책감 있었지만 몸이 상했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최연수가 모유 수유를 중단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연수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출산 후 육아와 수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팬은 “조리원이나 어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효 감독 응원에도 24경기 무승 굴욕, ‘벌써’ 승강PO 준비 모드로…광주, 위닝 멘털리티 회복 급선무[SS현장]Next: ‘정확성+정교함’ 이정웅·이진경, ‘파워히터’ 김홍택·윤규미 누르고 ‘샤브10 G투어 슈퍼매치’ 정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