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시끌한데…안 보이던 이주승, 1억 기부하더니 ‘대상’ 대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이주승이 예능이 아닌 ‘감독’으로 제대로 일을 냈다. MBC ‘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연출 논란으로 연일 시끄러운 가운데, 한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이주승의 뜻밖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주승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락 아닌 추락” 박위, 개그 소재로 전락…잘나가던 100만 유튜버의 씁쓸한 ‘몰락’Next: 이정효 감독 응원에도 24경기 무승 굴욕, ‘벌써’ 승강PO 준비 모드로…광주, 위닝 멘털리티 회복 급선무[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