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서 교체 1분 만에 ‘도움’…‘빅리거’ 설영우, 독일 무대 쾌조의 출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설영우(27·아우크스부르크)가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 1분 만에 ‘시즌 1호 도움’을 올리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1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살케와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덕호 이사장 “인권경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Next: ‘21살 젊은 피’ DB 이유진, 좌충우돌 1년차→‘성공적’ 2년차 위한 준비 ‘착착’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