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젊은 피’ DB 이유진, 좌충우돌 1년차→‘성공적’ 2년차 위한 준비 ‘착착’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확실히 프로는 다르더라.” 연세대 시절 대학리그 최고를 논했다. 프로에 일찍 왔다. 첫 시즌 가능성은 확실히 보였다. 신임 사령탑도 주요 자원으로 ‘콕’ 찍었다. 잘할 일만 남았다. 그만큼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다. 주인공은 원주 DB 이유진(21)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전’서 교체 1분 만에 ‘도움’…‘빅리거’ 설영우, 독일 무대 쾌조의 출발Next: 간호사 출신 김설현 대표의 800평 파크골프 라운지 시니어부터 아이까지, 세대로 잇는 생활스포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