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이라 KTX 70% 할인?”…박위 ‘300번 부정승차’ 의혹, 확인해보니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위를 향한 의혹이 이번에는 장애등급과 KTX 할인으로 번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박위가 실제 장애 상태에 비해 높은 장애등급을 유지하면서 KTX 요금을 과도하게 할인받고 있다는 취지의 글이 확산하고 있다. “박위가 왜 1급이냐”는 의문에 이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개관 40주년 기념 ‘어린이 김치 콘텐츠 공모전’ 개최Next: ‘나 집에 안 갈래’ 너만? 우리도 기다렸다! ‘21G 만에 쾅’ 세베리노 “계속 원하고 바랐던 홈런”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