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아역에서, 원톱 배우로”…박은빈, 한계 부순 30년의 기록 [SS스타]

    “다섯 살 아역에서, 원톱 배우로”…박은빈, 한계 부순 30년의 기록 [SS스타]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박은빈의 시간은 반짝 타오르기보다 묵묵히 차곡차곡 쌓였다. 다섯 살 어린 나이에 카메라 앞에 섰던 아이는 어느덧 30년의 내공을 품은 대배우로 성장했다. 박은빈은 1996년 아동복 모델로 연예계에 첫발을 디딘 후 ‘백야 3.98’을 통해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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