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전도·넥서스도 없다”…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MOBA 공식을 뒤집다 [게임스컴 픽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사실 정답은 잘 모르겠다. MOBA(진지점령전) 장르에 도전했던 게임 대부분이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누군가는 반드시 해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가 장악한 MOBA 시장에서 익숙한 공식을 과감하게 지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 인·홍삼 시장 절반 가까이 잡았다…정관장, 12년째 ‘왕좌’Next: 주사이모에 가짜 여행…전현무에게 찾아온 위태로운 시간 [함상범의 옥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