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걸릴 것 같다” LG ‘1R 파이어볼러’ 육성 계획 나왔다→‘A급 성장’ 프로젝트 출발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A급으로 클 수 있는 확률이 높다.” LG ‘1라운더 파이어볼러’ 양우진(19)의 육성 계획이 나왔다. 사령탑은 양우진을 ‘A급’으로 클 수 있는 자원으로 분류한다. 지난해 박시원(20) 김영우(21)처럼 1년 정도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윷판에서 세대·지역 하나로…‘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9월 5일 개최Next: 김동률, 7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귀환…10월 ‘오래된 노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