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경복궁부터 밤 을지로까지…서울관광재단, 가을 스냅 명소 5곳 선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서울관광재단은 31일 단풍과 선선한 바람을 기대할 수 있는 가을을 맞아 시간대별 서울 감성 스냅사진 명소 5곳을 추천했다. 재단 측은 시간대별로 조선 왕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경복궁, 철공소와 공방이 섞여 있는 문래동 창작촌, 오후 햇살을 즐길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년 만에 찾아온’ 김동률, 10월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 개최Next: 세계 인·홍삼 시장 절반 가까이 잡았다…정관장, 12년째 ‘왕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