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새트로피로 새출발 “오랜 시간 곁에 두고 바라볼 예술작품”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새트로피로 새출발 “오랜 시간 곁에 두고 바라볼 예술작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KB금융그룹이 20년간 치르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으로 새출발하는 것을 기념해 특별한 트로피를 제작해 그 과정을 공개했다.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핑언십은 10일부터 블랙스톤 골프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