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새트로피로 새출발 “오랜 시간 곁에 두고 바라볼 예술작품”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KB금융그룹이 20년간 치르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으로 새출발하는 것을 기념해 특별한 트로피를 제작해 그 과정을 공개했다.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핑언십은 10일부터 블랙스톤 골프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머슴’ 다 됐네? 심은경, 화장기 없는 얼굴로 뽐낸 독보적 톰보이 아우라Next: ‘제니가 무슨 잘못?’…아디다스 이스라엘 광고 논란에 제니에 ‘불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