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자꾸 썰어싸~” 최경주의 ‘촌철살인 입담’ 마음 토크쇼에서 ‘직관’ 가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뭐슬 계속 썰어싸. (클럽) 잡고 섰으면 그냥 들고 치면 된다니까.” ‘한국산 탱크’ 최경주(56·SK텔레콤)는 사실 ‘입담꾼’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굵직한 업적을 남겼지만, 누구보다 인간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 다소 강해보이는 외모와 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질투와 복수 담은 변요한X노재원, 추석 극장가 향해 美친 질주(‘타짜: 벨제붑의 노래’) [SS종합]Next: “세월을 비켜갔네”… 박보검X김유정, ‘구르미’ 5인방 10년 전 한복 자태 그대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