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자꾸 썰어싸~” 최경주의 ‘촌철살인 입담’ 마음 토크쇼에서 ‘직관’ 가능

    “뭘 자꾸 썰어싸~” 최경주의 ‘촌철살인 입담’ 마음 토크쇼에서 ‘직관’ 가능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뭐슬 계속 썰어싸. (클럽) 잡고 섰으면 그냥 들고 치면 된다니까.” ‘한국산 탱크’ 최경주(56·SK텔레콤)는 사실 ‘입담꾼’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굵직한 업적을 남겼지만, 누구보다 인간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 다소 강해보이는 외모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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