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덕에 독사진 남긴 이동국 아내 이수진, 오남매 엄마 무색케 한 미스코리아 비율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늘 가족의 뒤편에서 카메라를 들던 엄마로서의 솔직한 심경과 함께 딸이 찍어준 특별한 일상을 전했다. 이수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누군가 나를 찍어주는 날은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차트 올킬…히어로의 귀환Next: 인천 서포터 ‘300만 자부심’으로 간접 ‘대응’…서울 ‘지역 비하’ 현수막 논란, 인정되면 처벌 수위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