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려야 한다” 아쉬운 태그→질책성 교체, 두산 ‘2년차 내야수’ 향한 사령탑 쓴소리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정신 차려야 한다.” 두산 김원형(54) 감독이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을 향해 쓴소리를 남겼다. 전날 수비 과정에서 아쉬운 태그 플레이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사령탑은 다시 한번 수비 시 집중력을 강조했다.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키정의 공간철학, 현대미술과 만나 ‘경험하는 전시’로 완성Next: “며칠 못 뛸 줄 알았다” 류지혁의 투지와 책임감, ‘통증 안고’도 선발 출격…디아즈는 ‘7번’ 배치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