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려야 한다” 아쉬운 태그→질책성 교체, 두산 ‘2년차 내야수’ 향한 사령탑 쓴소리 [SS잠실in]

    “정신 차려야 한다” 아쉬운 태그→질책성 교체, 두산 ‘2년차 내야수’ 향한 사령탑 쓴소리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정신 차려야 한다.” 두산 김원형(54) 감독이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을 향해 쓴소리를 남겼다. 전날 수비 과정에서 아쉬운 태그 플레이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사령탑은 다시 한번 수비 시 집중력을 강조했다.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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