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가 이렇게 따뜻해도 되나요?”…에녹, ‘광화문연가’ 첫 무대 성공적 출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이 새로운 ‘월하’로 첫 무대에 올라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에녹은 지난 8일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광화문연가’ 첫 공연에서 ‘월하’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작품에 새롭게 합류한 에녹은 자신만의 색깔로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짜: 벨제붑의 노래’ 노재원 “스윙스(문지훈) 연기 영상 보통 아냐, 질투나더라” [SS현장]Next: 질투와 복수 담은 변요한X노재원, 추석 극장가 향해 美친 질주(‘타짜: 벨제붑의 노래’) [SS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