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친족 업체 조끼 발주 이해충돌 파문…최승호 “개인 이익 무관”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친족 업체 조끼 발주 이해충돌 파문…최승호 “개인 이익 무관”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가 집회용 조끼를 구매하면서 최승호 위원장의 장인이 운영하는 업체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져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다. 최 위원장은 계약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복수 업체 가운데 가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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