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1~2개 목표, 최강 ‘만리장성’ 넘어라…신유빈-임종훈, 韓 탁구 최초 AG 혼합복식 ‘金’ 도전[AG D-9]

    금메달 1~2개 목표, 최강 ‘만리장성’ 넘어라…신유빈-임종훈, 韓 탁구 최초 AG 혼합복식 ‘金’ 도전[AG D-9]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탁구 최초의 혼합 복식 금메달에 도전한다. 신유빈과 임종훈 조는 지난 2022년 처음 파트너로 손을 잡았다. 국제 대회에서도 계속해서 성과를 내왔다. 신유빈-임종훈은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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