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1~2개 목표, 최강 ‘만리장성’ 넘어라…신유빈-임종훈, 韓 탁구 최초 AG 혼합복식 ‘金’ 도전[AG D-9]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탁구 최초의 혼합 복식 금메달에 도전한다. 신유빈과 임종훈 조는 지난 2022년 처음 파트너로 손을 잡았다. 국제 대회에서도 계속해서 성과를 내왔다. 신유빈-임종훈은 혼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티즈 최산 ‘좀비 감염설’의 정체는?…에버랜드 블러드시티 모델 발탁Next: SBI저축은행, 은행·저축은행 최초 ‘ISO10002 고객만족경영’ 인증 획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