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포터 ‘300만 자부심’으로 간접 ‘대응’…서울 ‘지역 비하’ 현수막 논란, 인정되면 처벌 수위는?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상벌위원회에 회부된다면 ‘제재금’ 징계는 불가피하다. FC서울 서포터는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1 27라운드 경기에서 상대 구단 전,현직 대표이사의 이름을 변형한 현수막을 내걸었다. ‘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딸 덕에 독사진 남긴 이동국 아내 이수진, 오남매 엄마 무색케 한 미스코리아 비율Next: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친족 업체 조끼 발주 이해충돌 파문…최승호 “개인 이익 무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