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포터 ‘300만 자부심’으로 간접 ‘대응’…서울 ‘지역 비하’ 현수막 논란, 인정되면 처벌 수위는?

    인천 서포터 ‘300만 자부심’으로 간접 ‘대응’…서울 ‘지역 비하’ 현수막 논란, 인정되면 처벌 수위는?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상벌위원회에 회부된다면 ‘제재금’ 징계는 불가피하다. FC서울 서포터는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1 27라운드 경기에서 상대 구단 전,현직 대표이사의 이름을 변형한 현수막을 내걸었다. ‘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