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가정’ 다 잡은 박신혜…이번엔 우아한 핑크빛 ‘D라인’ 품는다

    ‘시청률·가정’ 다 잡은 박신혜…이번엔 우아한 핑크빛 ‘D라인’ 품는다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핑크색 드레스 사이로 살짝 드러난 실루엣이 단숨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려한 조명 아래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이 동시에 묻어난다. 올가을,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고 있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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