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대리하기엔 애매한 300~500m”…음주운전 사고엔 충분한 거리, ‘영구퇴출’ 요구까지

    이혁재 “대리하기엔 애매한 300~500m”…음주운전 사고엔 충분한 거리, ‘영구퇴출’ 요구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리하기에는 애매한 300~500m? 음주운전 사고로 경찰에 입건된 방송인 이혁재(54)가 직접 운전대를 잡은 이유를 밝혔다. 집까지 수백m에 불과했다는 판단이었다. 하지만 그 짧은 운전은 오토바이 추돌 사고와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측정 결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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