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10일 아침 기온이 떨어져 선선한 출근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해안과 먼바다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일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낮아 서늘함이 느껴지겠다. 낮에는 햇살과 함께 기온이 올라 26~28도까지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8도, 순천 16도, 목포 18도, 여수 19도, 나주 16도로 시작한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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