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누른 고영표+사자 잡은 김현수…KT, 1위 삼성에 다시 0.5경기 차 붙었다 [SS대구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1위 싸움 진짜 끝까지 간다. KT가 삼성을 잡으면서 다시 0.5경기 차로 붙었다. 고영표(35)가 선발 대결에서 원태인(26)을 눌렀다. 김현수(38)는 한 방으로 사자를 잡았다. KT는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로운, 데뷔 첫 QS! SSG도 연패 탈출…곽빈, 2G 연속 ‘7이닝 1실점’ 패전 [SS잠실in]Next: ‘슈퍼조커’ 아부달라 8호골, 미친 듯이 공세 펼친 강원, 전북과 1-1 무승부[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