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누른 고영표+사자 잡은 김현수…KT, 1위 삼성에 다시 0.5경기 차 붙었다 [SS대구in]

    원태인 누른 고영표+사자 잡은 김현수…KT, 1위 삼성에 다시 0.5경기 차 붙었다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1위 싸움 진짜 끝까지 간다. KT가 삼성을 잡으면서 다시 0.5경기 차로 붙었다. 고영표(35)가 선발 대결에서 원태인(26)을 눌렀다. 김현수(38)는 한 방으로 사자를 잡았다. KT는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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