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전역은 10일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한 출근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일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2~4도가량 낮겠다. 특히 대관령과 태백 등 높은 산지 지역은 아침 기온이 10도 미만으로 내려가 서늘함이 느껴지겠다.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올라 21~25도 분포를 보이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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