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일본 나와라!’ U-18 대표팀, 조별리그 3전 전승→깔끔하게 슈퍼라운드行…11일 일본과 격돌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거뒀다. 조 1위 타이틀을 안고 타이페이돔으로 향한다. 다음은 대망의 한일전이다. 대표팀은 9일 대만 신베이 신장구장에서 열린 태국과 B조 조별리그 3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순우·구연우 앞세운 아시안게임 남녀 테니스 대표팀 확정…“금메달 최대 4개 목표”Next: 시즌 도중 ‘재계약’ 강원 정경호 감독이 언급한 5명의 사령탑 “그분들께 감사 인사하고파”[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