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비골 골절’ KIA-대표팀 청천벽력…다만 ‘최악’은 피했다→“AG 가능할 것 같아” [SS메디컬체크]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날벼락이 제대로 떨어졌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이 비골 골절 부상을 당했다. 번트 한 번의 대가가 크다. KIA도, 야구 대표팀도 초비상이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일단 ‘최악’은 피한 모양새다. KIA는 9일 “”김도영이 구단 지정병원인 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빈공’ 두산의 ‘잠 못 이루는 밤’…경기 후 남아서 ‘야간 특타’, 반등할 수 있을까 [SS잠실in]Next: ‘삼성 잡았다, 이제 0.5G 차’ 이강철 감독 “고영표 최고의 투구…김현수 1600타점 축하”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