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10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남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의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낮아 출근길에 서늘함이 느껴지겠다. 낮에는 기온이 올라 24~26도 분포를 기록하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도, 안동 13도, 김천 13도, 영주 12도, 포항 17도, 울진 15도로 출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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