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구연우 앞세운 아시안게임 남녀 테니스 대표팀 확정…“금메달 최대 4개 목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테니스 대표팀 12명이 확정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녀 12명을 발표했다. 남녀 단식과 복식에서 금메달 최대 4개를 노린다. 정종삼(명지대) 감독과 김선용(오리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라면의 새로운 변신 찾는다…농심, 청소년 요리 경연Next: ‘자! 일본 나와라!’ U-18 대표팀, 조별리그 3전 전승→깔끔하게 슈퍼라운드行…11일 일본과 격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