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잡았다, 이제 0.5G 차’ 이강철 감독 “고영표 최고의 투구…김현수 1600타점 축하” [SS대구in]

    ‘삼성 잡았다, 이제 0.5G 차’ 이강철 감독 “고영표 최고의 투구…김현수 1600타점 축하”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KT가 삼성을 어렵게 잡았다. 팽팽한 투수전이다. 대포 한 방으로 이겼다. 고영표(35)가 긁었고, 김현수(38)가 날렸다. 이강철(60) 감독도 웃는다. KT는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경기에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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