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지키지 못한 전북, 정정용 감독 “볼 소유 어려웠어, 서울전 자신감 있게 준비하겠다”[현장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이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북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경기에서 강원FC와 1-1 비겼다. 전북은 전반 15분 만에 이탈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14분 아부달라에 동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곽빈, ‘베어스 토종’ 단일시즌 ‘최다 K’ 신기록! 그런데 패전투수? ‘7이닝 1실점’ 패전 [SS시선집중]Next: ‘통산 200승’ 이숭용 감독, 이로운 ‘데뷔 첫 QS’와 함께 함박웃음 “선발 경쟁력 증명”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