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역은 10일 아침 기온이 한층 선선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출근길에 쌀쌀함이 느껴지겠다. 낮에는 햇살이 비치며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서울과 인천의 아침 최저기온은 16도로 시작하겠으며 경기도 주요 내륙 지역은 12~15도 분포를 보이며 한낮에 비해 크게 낮겠다.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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