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포백 전환으로 패배 위기 탈출, 강원 정경호 감독 “잘했다고 칭찬하고 싶어, 소중한 승점 1점”[현장인터뷰]

    스리백→포백 전환으로 패배 위기 탈출, 강원 정경호 감독 “잘했다고 칭찬하고 싶어, 소중한 승점 1점”[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를 상대로 우위를 점했으나 무승부에 그친 강원FC 정경호 감독이 결과에 아쉬움을 표했다. 정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경기에서 전북과 1-1 비겼다. 강원은 전반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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