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종목→항저우 노메달’ 金빛 질주 끊긴 한국 승마, 나고야서 명예 회복 노린다 [AG D-8] 5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때 아시안게임(AG) ‘효자 종목’으로 꼽혔던 한국 승마.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24년 만에 ‘노골드’에 그친 데 이어 2022 항저우 대회에서는 전통의 강세 종목인 마장마술에서 메달 하나 따내지 못했다. 자존심을 구긴 만큼 2026 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리, 특수폭행 혐의 부인…‘버닝썬’ 때도 그랬다Next: ‘스캔들’ 나나, 츤데레 매력 뿜뿜…손예진 무심하게 챙긴 ‘매너 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