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종목→항저우 노메달’ 金빛 질주 끊긴 한국 승마, 나고야서 명예 회복 노린다 [AG D-8]

    ‘효자 종목→항저우 노메달’ 金빛 질주 끊긴 한국 승마, 나고야서 명예 회복 노린다 [AG D-8]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때 아시안게임(AG) ‘효자 종목’으로 꼽혔던 한국 승마.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24년 만에 ‘노골드’에 그친 데 이어 2022 항저우 대회에서는 전통의 강세 종목인 마장마술에서 메달 하나 따내지 못했다. 자존심을 구긴 만큼 2026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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