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언어 격차 갈수록 심화…북한은 스마트폰을 ‘지능형손전화기’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분단 이후 남북한의 언어생활 격차가 상당히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한에서 사회·문화적 변화와 체제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표현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면서 남북 간 언어의 이질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솔지, ‘현역가왕3’ 명곡 다시 부른다…‘나를 살게 하는 사랑’으로 트롯 감성 정조준Next: ‘박성광♥︎’ 이솔이, 반려견 심장병으로 응급실 가도 산소방 홍보 “너무 든든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