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언어 격차 갈수록 심화…북한은 스마트폰을 ‘지능형손전화기’로

    남북 언어 격차 갈수록 심화…북한은 스마트폰을 ‘지능형손전화기’로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분단 이후 남북한의 언어생활 격차가 상당히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한에서 사회·문화적 변화와 체제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표현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면서 남북 간 언어의 이질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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