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金 5개!” 사격, 올림픽 메달리스트 ‘총출동’…나고야서 ‘금빛 총성’ 울린다 [AG D-8]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나고야에 ‘금빛 총성’이 울린다. 아시안게임 대표 ‘효자 종목’ 사격 대표팀이 나선다.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총출동한다. 금메달 5개 이상 딴다는 목표다. 중국-인도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실력에서 뒤질 이유는 없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현 선수단장 “선수는 태극마크의 품격 드높이고, 국민은 즐기시며 ‘원팀 코리아’ 힘 불어넣어달라” [SS인터뷰]Next: 과거엔 조폭 동원, 이번엔 술병…승리 “든 건 맞지만” CCTV로 반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