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억 돌려받나’ 했는데 돌연 연기…박수홍, 친형과 5년 돈싸움, 끝나지 않았다

    ‘98억 돌려받나’ 했는데 돌연 연기…박수홍, 친형과 5년 돈싸움, 끝나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친형의 징역형은 이미 확정됐다. 그러나 박수홍(56)이 되찾겠다고 나선 98억원을 둘러싼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5년을 끌어온 민사소송의 첫 판결이 나오기 불과 하루 전, 선고가 돌연 미뤄졌다.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나)는 박수홍이 친형 박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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