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억 돌려받나’ 했는데 돌연 연기…박수홍, 친형과 5년 돈싸움, 끝나지 않았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친형의 징역형은 이미 확정됐다. 그러나 박수홍(56)이 되찾겠다고 나선 98억원을 둘러싼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5년을 끌어온 민사소송의 첫 판결이 나오기 불과 하루 전, 선고가 돌연 미뤄졌다.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나)는 박수홍이 친형 박모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적인 태권도 대회와 레저 콘텐츠’ 춘천시, 2026 의암호 패들보드 페스타, 9월 19~20일 개최Next: 8년만 정상 탈환 여서정·‘첫 ’AG 메달 도전 류성현 선봉…체조도 주목, 허웅·황서현도 ‘기대주’[AG D-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