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과 결혼할래”…외국인도 반한 손맛에 ‘직진 고백’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이찬원이 직접 만든 너비아니로 뜻밖의 ‘결혼 고백’을 받았다. 10일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 ‘한 상 배워갑니다!’에서 이찬원은 이날 외국인 손님들을 위한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섰다. 15주년 특집을 맞아 준비한 칡소로 너비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인영, 이혼→재혼→매니저 욕설 사건 모두 쿨하게 인정(‘비서진’)Next: 영탁, 마이클 잭슨 오마주 품은 파격 댄스로 정규 3집 예열 완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