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9경기 ‘무패’ 질주 서울 이랜드, 홈에서 수원 삼성·대구 2연전…승격 ‘운명’ 가른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승격’ 운명을 가를 2연전에 돌입한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후반기 ‘무패’다. 9경기 무패(5승4무)로 휴식기 이후 승점 19를 쓸어 담았다. 서울 이랜드는 승점 45를 확보해 순위도 2위까지 끌어올렸다. 1경기를 덜 치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년만 정상 탈환 여서정·‘첫 ’AG 메달 도전 류성현 선봉…체조도 주목, 허웅·황서현도 ‘기대주’[AG D-8]Next: 호랑이 포수는 다르지! ‘8월 타율 0.367’ KIA 김태군, 금호타이어 월간 MVP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