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선수단장 “선수는 태극마크의 품격 드높이고, 국민은 즐기시며 ‘원팀 코리아’ 힘 불어넣어달라” [SS인터뷰]

    이상현 선수단장 “선수는 태극마크의 품격 드높이고, 국민은 즐기시며 ‘원팀 코리아’ 힘 불어넣어달라”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선수가 태극마크의 무게를 느끼며 품격을 보이도록 지원하겠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축제를 즐기시면서 ‘원팀 코리아’로 뻗어나가도록 힘을 불어넣어 달라.” 이상현(49)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