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조폭 동원, 이번엔 술병…승리 “든 건 맞지만” CCTV로 반격?

    과거엔 조폭 동원, 이번엔 술병…승리 “든 건 맞지만” CCTV로 반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과거에는 주점에서 시비가 붙은 뒤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상대방을 위협한 ‘특수폭행교사’ 혐의가 유죄로 확정됐다. 출소 3년여 뒤 다시 ‘특수폭행’이라는 혐의로 승리(본명 이승현·35)가 논란이다. 승리는 술병을 든 사실 자체는 인정했다. 그러나 휘두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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