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 정상 탈환 여서정·‘첫 ’AG 메달 도전 류성현 선봉…체조도 주목, 허웅·황서현도 ‘기대주’[AG D-8]

    8년만 정상 탈환 여서정·‘첫 ’AG 메달 도전 류성현 선봉…체조도 주목, 허웅·황서현도 ‘기대주’[AG D-8]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서정(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8년만 정상 탈환에 나선다. 여자 체조 ‘간판’ 여서정은 이번 대회 단연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여서정은 도마 종목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금메달을 땄고,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동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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