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빗속 무승부 아쉬웠는데…배우 채원빈, 16일 두산-삼성전 시구 “이번엔 반드시 승리요정 되겠다”

    지난해 빗속 무승부 아쉬웠는데…배우 채원빈, 16일 두산-삼성전 시구 “이번엔 반드시 승리요정 되겠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배우 채원빈(25)이 2년 연속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채원빈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방영한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주연을 맡은 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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