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빗속 무승부 아쉬웠는데…배우 채원빈, 16일 두산-삼성전 시구 “이번엔 반드시 승리요정 되겠다”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배우 채원빈(25)이 2년 연속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채원빈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방영한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주연을 맡은 채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G 마이크 잡는 이영표 “이민성호 압박감? 잘 이용하면 좋은 동기부여…최고의 전력 구축했다”Next: ‘항저우 동반 메달’ 韓하키, 나고야에서도 다시!…金 따면 LA 올림픽 ‘직행’ [AG D-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