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18일 영서와 영동의 하늘빛이 다르게 나타나겠다. 영서 지역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영동 및 산지 지역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주요 거점 도시별 기온 전망을 살펴보면 춘천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보됐다. 원주는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7도, 철원은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26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또 강릉의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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