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집에 오지 마세요”…양요섭, 거듭된 사생활 침해에 호소 1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자신의 자택을 찾아오는 일부 팬들에게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지난 16일 양요섭은 자신의 SNS에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 말아달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 집은 ‘요즘 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미 팰런까지 경악하게 만든 리사표 폭탄주는?… 리사, 미국 토크쇼 뒤흔든 엉뚱 발랄 매력Next: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22일 준결승부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